그랑블루를 다시 봤네요.

넷플릭스에서 탐 크루즈 형 어렸을 때 찍은 탑건1 을 보다가 갑자기 그랑블루라는 프리다이빙 고전영화가 떠올라서 다시 봤습니다. 레옹의 장 르노가 젊었을 때 찍은 영화인데 많은 프리다이버의 가슴을 뛰게 했던 영화지요. 역시 다시 봐도 재밌네요. 이번 연휴 때는 보고싶었던 영화 찾아서 정주행 해볼 생각입니다.